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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
글쓴이
제니퍼 폭스 저
출판사
미래인
출판일
2008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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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퍼 폭스

하버드대학에서 학교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뉴저지 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 퍼넬 스쿨(Purnell School)의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교사이자 학교행정가로서 25년간 쌓아온 매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에서의 강점 운동을 이끌기 시작했다. 특히 그가 개발한 친화성 프로그램(The Affinities Program)은 NBC 〈투데이 쇼〉에 직접 출연하여 설명할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퍼넬 스쿨의 입학생 중에는 절대로 대학에 들어갈 수 없을 거라고 간주되었던 아이들이 많았다(상당수가 소위 학습장애아였다). 그러나 친화성 프로그램 덕택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강점을 찾아 키울 수 있었고, 그 결과 상당수가 명문 대학에 진학했다. 그리고 지금은 신문기자, 교사, 교수, 예술가, 사업가, 부동산 컨설턴트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전미사립학교협회에서 주는 올해의 교사상을 받았다.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은 그녀가 그간의 성공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쓴 첫 번째 책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EBS 〈아이의 사생활〉에 소개된 ‘강점 찾기’의 모든 것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BEST 1위!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의 강점을 성공적으로 끌어내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게 해주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교육 실천서. 2008년 2월 출간된 후 미국 전역에 ‘강점운동’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면서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1위를 차지한 화제작으로, 부모와 교사들은 아이의 학업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약점을 ‘파악하고 고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25년간 쌓아온 다양한 교육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교사들에게 세 가지 주요 분야에서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현재 미국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강점운동(strengths movement)’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저자가 퍼넬 스쿨에서 실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은 워크북을 수록해 ‘어떻게 아이의 강점을 찾아줄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명쾌하고 과학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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