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때 유학 간 형이 알려 주는 자신 있게 영어로 수업할 수 있는 비법!
이 책은 중학교 2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 간 필자가 자신이 경험한 영어 수업 적응 노하우를 공개하여 변화된 영어 교육 환경에 아이들이 쉽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자는 중학교 2학년 때 아무 준비 없이 미국으로 유학 가서 갑자기 모든 과목을 영어로 수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영어로 하는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영어를 되새김질하는 방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외우는 방법, 그리고 영어로 하는 선생님의 말을 빠르게 이해하는 독특한 방법 등을 마치 형이 동생에게 이야기하듯 자세히 설명합니다. 만화가 곁들여져 있어 더욱 쉽고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