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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보물창고
글쓴이
김다울 외 1명
출판사
브이북(주)
출판일
2008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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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다울

1989년 5월 31일 서울 출생응로, 8살 때 싱가포르로 이주했다가 17살 때 서울로 돌아왔다. 13살 때부터 싱가포르에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 일을 시작하여 여러 잡지와 런웨이와 CF, 방송에 출연하였다. 2007년 1월부터는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컬렉션으로 진출하면서 샤넬, 루이비통, 돌체앤가바나, 페라가모, 맥퀸 등 여러 패션쇼에 서게 되면서 세계적인 탑모델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Vogue〉와 〈Harpers Bazzar〉, 〈싱글즈〉 등의 표지모델 외에도 〈i-d〉, 〈10〉, 〈V〉, 〈Chinese Vogue〉 등 해외잡지에 나왔으며, Moschino, H&M, Mac cosmetics, 스와롭스키 등 여러 인터내셔널 지면 광고에 등장하였다. 또한 2008년에는 〈NY magazine〉 선정 주목 해야 할 모델 top 10중 5위에 올랐다. 모델일 외에도 틈 날 때마다 그림과 영상작업을 하고 있으며, 2007년 여름에는 서울에서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지금은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서울을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살면서 한번쯤 꼭 가 볼만한 장소들을 이번 책에 담은 책이다. 트렌드세터인 톱모델 다울과 패션 매거진 에디터 효진이 만나 서울의 트렌디한 곳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트렌디한 매장이나 레스토랑 등 핫한 장소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녀들의 추억과 에피소드들을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지역별 숍, 작가 다울과 효진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에 대한 리포트, 그리고 아젠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서울을 총 8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에 대한 설명화 함께 그 지역에 얽힌 작가들 자신의 느낌과 생각들을 담고 있다.

고즈넉한 서울의 여유로움과 지명도가 높아지고 있는 서울의 트렌디한 '메인 숍'과 이외에 가볼 만한 상점들을 묶어 소개한 '서브 숍'을 소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울, 효진, 두 작가가 서울의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재미있는 리포트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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