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단의 주목과 언론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예사롭지 않은 신인 작가의 탄생!
노벨문학상 수상작 윌리엄포크너의 『음향과 분노』에 비견되는 놀라운 데뷔작!
미국 문단의 주목과 언론의 찬사를 한 몸에 받으며 등장한 예사롭지 않은 신예,
키아라 브린크먼의 데뷔작 『나무소년』. 예사롭지 않은 8살 소년 쎄비의 '나홀로 세상 길들이기'를 통해 누군가와, 혹은 소중한 무언가와 깊은 이별을 하고 난 뒤 상실감으로 허덕이는 우리 모두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준다.
이 책은 시카고 트리뷴지 ‘2007 올해의 좋은 책’, 반스 & 노블 ‘우수신인작가’, 보더스 ‘독특한 목소리(Original Voice)’에 선정되었으며, 노벨문학상 수상작 윌리엄포크너의 『음향과 분노』에 비견되는 놀라운 데뷔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엄마 잃은 어린왕자, 쎄비가 혼자서 세상을 마주하고 길들여가는 동안 우리에게 주는 잔잔한 감동과 묵묵한 위로, 그리고 따뜻한 격려를 통해, 독자들은 태어나기 이전부터 살았던 각자의 나무를 돌아보며 흐뭇한 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