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발칙한 영문법
글쓴이
이재웅 저
출판사
와이엘북
출판일
2008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웅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동대학 국제학대학원 국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외대 어학원 TOEFL 강의, 파고다 외국어학원 TOEFL 강의, 파고다 외국어학원 민사고반 TOEFL 및 TOEIC 강의, EBS FM 「말문이 터지는 영문법」 진행, 서울대학교 TEPS 특별 강의의 경력이 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iBT 특별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토플의 본질을 쉽게 설명한 『CBT TOEFL 이것만을 묻는다 시리즈』 (전 4권. 넥서스), 말문을 터뜨리는 영어 감각을 재미있게 법칙화한 『회화의 달인 되기 시리즈』 (전 2권. 넥서스), 영단어의 속성을 새롭게 밝힌 『보아뱀이 삼킨 영단어』, 『손바닥 위의 영문법』 등 십여 권의 영어 학습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를 동시에 학습해야 한다는 이론을 거부하고, 기초어휘와 문법을 바탕으로 자주 쓰는 용례를 정복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아주 중요한 용례는 철저히 따져야 하겠지만, 지나치게 복잡한 분석보다는 영어를 움직이는 기초적인 원리를 익혀야 능동적으로 영어를 활용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기본적인 문법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필요한 부분에서 필요한 부분만큼의 영어만 하겠다는 목표를 잡고, '영어식 사고방식 자체를 익히라'고 말한다.

이 책의 특징은 차마 교실에서 듣지 못한 짜릿하고 맹랑한 내용들을 표방하며, 18금을 써붙이고, "애들은 가라~"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이 ‘18금’인 이유는 강의실에서 말할 수 없는 다소 자극적인 예문과 상황을 사용하였기 때문인데, 독자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예문과 함께 일러스트를 구성하여 재미를 더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