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미래의 ‘나의 운명’을 발견하고 또 그때그때 그에 대응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기 위한 목적으로 역할을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주역 64괘의 풀이를 기초로 하여 어려운 역학을 7일 만에 완성할 수 있고, 단계별로 친절한 설명과 연습문제 등으로 점차적으로 깊이 있는 주역과 사주를 공부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부정적”인 시각만으로 “역”을 바라보지 말고 “긍정적”인 요소가 본래 역의 정신임을 세상에 알리기 위함이다. 삶이란 바다의 풍파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으나 그 위에서 자신이란 배를 몰고 어느 연안에 닿게 하는지는 아직 정해져 있지 않은 자신의 몫이다. 저자는 인간 스스로의 해석과 믿음에 의하여 미래는 개척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