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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의 일기장
글쓴이
전아리 저
출판사
현문미디어
출판일
2008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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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아리

중고등학생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문학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젊은 소설가다. 1986년 서울 출생으로 2005년에 이화여고를 졸업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중고교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 청소년문학상, 최명희 청소년문학상, 기독교 청소년문학상, 불교 청소년문학상, 대산 청소년문학상, 한양대 문예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대학 진학 후에도 창작에 몰두하여 천마문학상, 계명문화상, 토지 청년문학상, 중앙대의혈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으며, 제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계탑』 『즐거운 장난』, 『직녀의 일기장』,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주인님, 나의 주인님』,『한 달간의 사랑』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열여덟 살, 직녀의 좌충우돌 고교 생활기를 담은 소설로,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 당선작이다. 이미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각종 출판사의 청소년 문학상들을 수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은 전아리 작가는 이 책에서 자신을 둘러 싼 여러 가지 고민에 빠진 청소년기를 때론 발칙하게, 때론 유쾌하게 그녀만의 톡톡 튀는 스타일로 풀어 나가고 있다.

소위 학교 짱으로 늘 선생님들의 감시 1순위에 있고, 집에서는 찬밥 신세인 직녀는 늘 매사에 쿨하게 대처하고 소소한 감정에 얽매이지 않아 보이지만, 매 장의 마지막에 들어가는 한두 줄의 일기에서 청소년기의 순수함과 여린 감성이 드러나기도 한다. 『직녀의 일기장』은 큰 사건이 주를 이루는 것은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겪었을, 그리고 겪고 있는 이들에게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저자의 발랄하고 유쾌한 문체가 글을 읽는 내내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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