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가 강민경, 김란주, 김은재, 안순혜, 황복실이 만든 모임. 그물의 위쪽 코를 오므렸다 폈다 하는 줄, 또는 일이나 글의 가장 중심이 되는 줄거리를 벼릿줄이라고 한다. 그물에서 꼭 필요한 역할을 하는 벼릿줄처럼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글을 쓰고자 동화 작가 다섯 명이 모여 ‘벼릿줄’이란 어린이 책 기획 모임을 만들었다. ‘벼릿줄’은 글을 쓰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기도하며, 수익의 20%를 힘들고 아픈 어린이들을 위해 나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빵, 요구르트, 치즈, 포도주, 낫토 등 세계 발효 음식을 만드는 미생물들이 음식 속에 숨은 과학과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발효 미생물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문화를 알게 되고 과학과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발효 음식을 만드는 간단한 방법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발효 음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소개해 아이들이 세계 문화에 관한 다채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몸을 튼튼하게 만드는 발효 음식 이야기를 재미나게 즐기면서 과학과 친해지며 교양을 쌓고 발효 음식과 한결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럼 빵을 부풀게 하는 빵효모 사카로미세스와 돈 대신 치즈를 사용했던 스위스의 이야기, 청국장 사촌 낫토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