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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이코노믹스
글쓴이
토마스 소웰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08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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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소웰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의 공공정책실 로즈앤밀턴 프리드만 수석연구원으로 2003년 브래들리 상 수상. 코넬, UCLA, 암허스트 등 미국의 여러 명문대와 연구소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며 글도 쓰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문제와 지적 논쟁을 이끌었다. 그의 글은 학술지와 [포브스] [포천] [뉴스위크] [타임]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의 잡지와 신문에 기고되었으며, 그의 책들은 세계 수십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소웰 박사는 정부 기관, 사설 기업 및 독립 연구기관(일명 ‘싱크탱크(think tanks)’)에서 경제학자로 근무했고, 미국 인문학 메달(National Humanities Medal)과 브래들리 재단상(Bradely Foundation Prize)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대학에서 명예 학위를 수여받았다.

저서로는 『지식과 결정(Knowledge and Decisions)』 『인종의 나라 미국(Ethnic America)』『인종과 문화(Race and Culture)』 『기독교인의 비전(Vision of the Anointed)』 『이주와 문화(Migrations and Cultures)』 『말이 늦는 아이들(Late-Talking Children)』 『아인슈타인 신드롬(The Einstein Syndrome)』 『응용경제학(Applied Economics)』,『경제학의 검은 베일』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베이직 이코노믹스』는 일반 대중과 경제학을 처음 대하는 학생들을 위한 안내서로, 그래프나 방정식, 전문용어 없이 쉬운 언어로 경제학의 기본 원칙들을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소웰 교수는 미국의 여러 유수한 대학에서 경제학을 강의했으며, 그간의 경험을 살려 경제학을 보다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소웰 교수의 생생한 사례들은 전세계와 수세기의 역사를 토대로 하고 있다. 경제학의 기본 원칙은 근대 자본주의 사회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심지어 전쟁터에서 부상당한 군인을 간호하는 것과 같이 돈이 전혀 오가지 않는 상황에서조차 적용되기 때문이다. 『베이직 이코노믹스』의 초점은 개인이 어떻게 돈을 버느냐가 아니라 전체 사회가 경제를 조직하는 방식을 통해 어떻게 부를, 혹은 가난을 창출하는지 알아 보는 데 있다.

총 7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에서 6부는 가격과 시장, 산업과 상업, 노동과 임금, 시간과 위험, 국가경제, 국제경제 등의 주제를 분석하였으며, 마지막 7부에서는 시장에 대한 미신과 비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특별한 경제 이슈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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