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간 직업 외교관으로 근무하였으며, 일본 요코하마 주재 총영사를 지냈다. 퇴직 후 외교부 외교안보연구원 명예교수, 한국외대·덕성여대 지역학 강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겸임교수로 지냈으며, 현재는 (사)한국외교협회 정책위원, 한일협력위원회 위원, (사)아태정책연구회 이사, 한일관계사학회 종신회원, 조선통신사학회 평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대마도를 방문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좀 더 대마도에 관하여 알고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이다. 여러 사람들의 경험담을 통해 대마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선사시대로부터 오랜 세월 동안 묻혀져 쌓이고 쌓였던 대마도의 역사와 문화를 드러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