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들아 걱정말고 살아라
글쓴이
필립 체스터필드 저
출판사
올리브
출판일
2008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필립 체스터필드

18세기 영국의 정치가, 외교관, 저술가로 명성을 날렸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젊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하였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능동적이고 현실주의적 안목을 지녔으며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을 가졌다고 평가받았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빼어난 웅변 솜씨, 풍부한 매너와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뛰어난 기지와 예리한 인물 관찰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볼테르, 포프, 스위프트 등의 작가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정계 은퇴 후 자유와 즐거움을 만끽하며 평안한 여생을 보냈다. 그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의 신념을 실천하듯 재산 일부를 주변에 나누어 준 뒤 1773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체스터필드가 네덜란드 대사로 재직하던 시절 두뷔체라는 여성 사이에서 얻은 아들에게 30년간 보낸 편지를 모은 편지모음집이다. 체스터필드는 아들이 인생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편지를 썼다. 출간 당시, 무조건 '착하게 살아라'라는 식의 피상적인 훈계를 넘어 '사람의 본성과 세상의 이치를 파악해 즐겁고 지혜롭게 인생을 살아라'라는 냉철한 충고로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다. 이러한 날카로운 삶의 충고는 현실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인생 지침서로 평가되어 지금까지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이튼 칼리지에서 젊은이들의 인생 교과서로 활용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