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문화를 이해해야 합니다. 어느 나라이든, 나라가 발전해 온 배경에는 그만의 고유한 문화가 있기 마련이지요. 이 책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문화의 뿌리인 전통문화를 다루었습니다. 주요 명절에서부터 조상들의 삶과 지혜, 여가를 즐기던 조상들의 놀이를 비롯해, 조상들을 지켜 준 상징과 지킴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앞선 우리의 과학 기술 등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인터뷰, 신문, 체험 학습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체험 학습이나 가상 인터뷰 만들기, 신문 만들기 등의 수업이 실시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보다 높여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교과서 내용을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