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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지금도 듣고 있다
글쓴이
이완주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08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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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완주

토명(土明) 이완주(李?周).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린음악농법’을 만들었다. 책으로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흙, 아는 만큼 베푼다』, 『그린음악농법』, 『베란다 식물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제1회 '2008 조선일보논픽션 공모' 대상 수상자 이완주 박사가 전하는, 그린음악 Green music농법의 비밀. 저자 이완주 박사는 농촌진흥청에 근무하며 식물 생육을 촉진시키고 병해충을 억제해 주는 친환경 그린음악농법을 창안한 학자이다.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식물음악 소닉블름(Sonic bloom)을 입수하여 각고의 실험 끝에 음악이 작물의 생육촉진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한 그는, 3여 년에 걸쳐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우리나라 농업인의 정서에 맞고 소닉블름보다 효과가 더 좋은 그린음악Green music을 개발했다. 『식물은 지금도 듣고 있다』는 그 연구의 최종판이다.

책은 '식물도 동물이 하는 짓은 다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88컷의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음악의 효과를 증명한다. 그리고 식물이 어떻게 감각하고 반응하며 어떻게 음악을 듣는지, 어떤 음악이 좋은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효과적인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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