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 같이 살래?
글쓴이
이유정 외 1명
출판사
허밍버드
출판일
2016년 8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유정

카피라이터, 취재 기자 등으로 12년 동안 직장 생활을 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카피라이터 겸 시나리오 작가 겸 글쓰기 강사로 밥벌이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그녀의 프라다백에 담긴 책》, 《한쌍의 바퀴벌레》, 《지친 목요일, 속마음을 꺼내 읽다》가 있다.
연간 1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꼬박꼬박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매년 마지막 날에 ‘올 해의 책’을 선정한다.
2년에 한 번씩, 때로는 1년에 두 번씩, 이사만 40회 이상 다니다 마음이 맞는 하우스메이트들을 만나 6년간 함께 살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어느 날 심장이 말했다, “외롭다!”
어느 날 통장이 말했다, “월세 어떻게 낼 거야?”
함께 살면 비로소 해결되는 문제들

‘혼자 살긴 외롭고 함께 살자니 원수 될까 두렵다?’

시나리오 작가, 카피라이터, 회사원. 직업도 성격도 다른 세 여자가 6년 동안 살면서 겪은 좌충우돌 동거 에세이다. 시나리오 작가와 카피라이터의 개성 넘치는 글에는 유쾌한 경험담뿐만 아니라 집안일이 쉬워지는 소소한 팁부터 동거인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 등 동거의 기술을 총망라했다. 누군가와 사는 재미, 혹은 자신만의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메시지와 재기발랄한 일러스트가 있다. 함께일 때의 즐거움과 혼자와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셰어하우스의 처음과 끝을 맛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