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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풍경
글쓴이
구활 저
출판사
선우미디어
출판일
2008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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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활

경북 경산 하양에서 태어났다. 1984년 11월 『현대문학』으로 등단. 매일신문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지냈다. 『그리운 날의 추억제』, 『아름다운 사람들』, 『시간이 머문 풍경』, 『하안거 다음날』, 『고향집 앞에서』, 『바람에 부치는 편지』, 『어머니 손맛』, 『풍류의 샅바』, 『맛있는 여행』, 『바닷가 그 입맛』, 『문득 그대』, 선집 『정미소 풍경』, 선집 『어머니의 텃밭』, 선집 『어둠 속의 판화』 등을 출간했다. 대구광역시문화상(문학), 신곡문학상 대상, 원종린문학상 대상, 현대수필문학상, 대구문협문학상, 금복문화예술상, PEN 아카데미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재단, 조선일보 방일영 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 대구 경북 연구원 등에서 저술 지원금을 받았다. 매일신문에 ‘구활의 스케치 기행’ 100회와 ‘구활의 풍류산하’를 5년 4개월 동안 270회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매일신문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지낸 작가 구활의 수필집. 구활의 수필에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 가난했던 유년시절, 아버지 부재의 짐을 감당해야 했던 어머니의 강단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작가의 여러 방면에 걸친 다양한 경험, 풍붛나 어휘력과 상식, 끝없이 펼쳐지는 상상력의 마력 등은 그의 수필이 하나의 고유의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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