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지상 침략을 목표로 하는 지저인 소녀 키리하. 하지만 그녀의 활동이라고 해보아야 하천 청소 등의 지역밀착형뿐. 정말로 침략할 마음이 있는 것일까? 코타로가 그렇게 미심쩍어할 때, 사태가 급변! 정부의 대(對) 지저인 전투부대 《태양부대 선레인저》가 나타나고……. 초압축형 러브 코미디, 제6권에서는 드디어 수수께끼 많은 미소녀 키리하의 진실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