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아무도 마법소녀라는 사실을 믿어주지 않는 비극의 《코스플레이어》 니지노 유리카.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갑작스럽게 전학을 온 소녀가, 놀랍게도 106호실의 마력을 노리는 유리카의 숙적·다크니스 레인보우였기 때문이다. “이걸로 내가 마법소녀라는 걸 증명할 수 있어!” 하고 유리카는 크게 기뻐했지만──. 단칸방 압축형 러브코미디, 이번엔 코끝이 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