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크리스마스도 지척인 12월 하순, 남 몰래 아르바이트를 늘린 코타로. “혹시 애인이 생긴 건가?!” 하고 주변 사람들을 두근두근&질투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 가운데, 비밀리에 돈을 벌려 하는 코타로의 목적은!? 그런 소동 속, 티아가 혼신을 기울인 무대극 「청기사」 제2막 대본이 완성. 새해 공개를 목표로 연극 연습도 가속한다. 쉬어가는 것 같으면서도 노도와 같은 전개를 보이는 압축계 러브코미디 제7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