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시 C. 스펄맨은 미국의 유명 화장품 회사인 (주)레드롱의 기획실장으로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당당히 자신의 꿈을 펼쳐갔던 커리어우먼이다. 또한 한 남성의 아내이자 두 딸의 어머니로서 성공적인 삶을 추구했던 여성으로 그녀가 발표했던 『Notes to my daughters』는 미국 전역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수년간 비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오늘날 사회가 날로 복잡해지고 발전하면서 여성의 위치도 향상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여성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케시 C. 스펄맨이 여성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생관을 제시한 명저 중에서 한 어머니로서 사랑하는 딸에게 간곡하게 진심을 담아서 보내는 메시지를 뽑아 엮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