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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의 미
글쓴이
이광표 외 1명
출판사
효형출판
출판일
2008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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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표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공부한 뒤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 협동과정(박사)을 졸업했다. 1993년 〈동아일보〉에 입사하여 25년 동안 근무했다. 오랜 시간을 문화부에서 문화유산 담당기자로 일했으며 정책사회부장, 오피니언팀장, 논설위원을 지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유산학협동과정(박사)을 졸업했다. 현재 서원대학교 휴머니티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화유산과 예술을 대중이 어떻게 인식하고 수용하는지에 관심 갖고 있다. 저서로는 《대나무숲 담양을 거닐다》(공저), 《왕들의 길, 다산의 꿈―조선 진경 남양주》(공저), 《명작의 탄생》, 《재밌어서 밤새 읽는 국보이야기》, 《근대유산, 그 기억과 향유》, 《손 안의 박물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 회화사 연구의 대표 학자인 안휘준 교수와 그의 제자 이광표 기자의 대담을 담은 책.

‘미술이란 무엇인가’, ‘미술사란 어떤 학문이며 왜 알아야 하는가’, ‘한국미란 무엇이며 그에 관한 미론은 어떻게 볼 것인가’, ‘선사 시대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미술은 어떤 미적 특징이 있는가’, ‘우리 현대 미술의 개선 방향과 방법은 무엇인가’ 등 주제와 형식을 뛰어넘어 종횡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두 사람이 묻고 답하는 문답식 구성으로 자유롭게 폭넓은 내용을 다룬 것이 특징으로, 한국미의 특성이 무엇이며, 이것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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