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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은 좋은 인생을 만든다
글쓴이
필립 체스터필드 저
출판사
지식서관
출판일
2008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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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체스터필드

18세기 영국의 정치가, 외교관, 저술가로 명성을 날렸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젊은 나이에 의회로 진출하였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능동적이고 현실주의적 안목을 지녔으며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폭넓은 지식을 가졌다고 평가받았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빼어난 웅변 솜씨, 풍부한 매너와 유머로 당시 정계를 주도했으며, 뛰어난 기지와 예리한 인물 관찰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볼테르, 포프, 스위프트 등의 작가들과 깊은 교류를 나누었다.

필립 체스터필드는 정계 은퇴 후 자유와 즐거움을 만끽하며 평안한 여생을 보냈다. 그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의 신념을 실천하듯 재산 일부를 주변에 나누어 준 뒤 1773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의 저자로 유명한 필립 체스터필드가 쓴 편지글을 엮은 것이다. 편자는 군더더기와 사적인 글은 삭제하고, 모든 젊은이와 학생, 일반인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꼭 명심해야 할 것들만을 조목조목 예를 들어 실어놓았다.

먼저, 18세 이전은 전반적인 지식의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이다. 만약 그러지 못할 경우 그 이후의 인생을 자신이 의도한 대로 살아가기란 매우 어려울 것이다. 젊을 때 면학의 기초를 닦아놓지 않으면 매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다. 자기 스스로의 능력만이 출세의 유일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태만하면 안 된다. 작은 일도 소중히 하는 사람은 분명히 성공한다.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이지 말고 떳떳하게 살아가야 한다. 존경을 받기 위해서는 위엄이 있어야 한다. 언제나 예의 바르고 당당한 태도로 행동해야 한다. 짧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지혜를 배워라. 휴식을 하면서도 자신을 발전시켜라.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등등, 젊은이들이 지키고 배워야 할 것들에 대한 충고와 교훈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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