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부모님들도 교육이라면 절대 빠지는 수준이 아니지만, 중국, 이스라엘 독일의 엄마들은 남다른 교육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세 나라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그림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책 속에는 세 나라 엄마들이 들려주는 동화가 각각 네 편씩 열 두편이 엮어져 있습니다. 효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중국인들의 동화와, 탈무드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 소박함과 알뜰함이 몸에 배어 있는 독일의 동화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세요.
책 속의 삽화는 이야기와 매치가 잘 되어, 보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며, 이야기를 들으며 각 나라의 이야기들이 하고자 하는 말들을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