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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천국을 보았다
글쓴이
이븐 알렉산더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6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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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븐 알렉산더

뇌와 의식 분야의 세계적인 뇌의학 권위자이자 신경외과 전문의.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의학을 가르쳤으며 4,000건 이상의 신경외과 수술을 집도했다. 듀크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마친 후 브리검앤위민스 병원, 보스턴어린이전문병원에서 근무했다.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뇌기능 매핑 연구를 했으며, 과학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국제 학회에서 230회 이상의 연구 발표를 하는 등 25년간 뛰어난 업적을 쌓았다.
2008년, 원인을 알 수 없는 세균성 뇌수막염으로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7일간 혼수상태에 빠졌다. 생존율 2퍼센트의 상태에서 생생한 임사체험을 겪고 깨어난 후 그의 세계관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후 20년간 과학과 영성을 넘나들며 의식과 뇌, 우주의 본질에 관한 탐구에 전념하며 의식 연구와 치유, 인간 존재의 의미에 관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저서 《나는 천국을 보았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죽음과 생명, 사후세계에 대한 논쟁적 화두를 던지며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고,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1위, <퍼브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7일 만에 뇌사에서 살아온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가 영혼, 신, 사후세계의 실재를 입증한 실화.

“나는 죽었지만, 영혼은 살아있었다!”

뇌사상태에서 죽음 너머의 세계를 경험하고 돌아온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의 실제 기록을 담았다. 2012년 10월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이례적으로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의 ‘사후세계 체험기’를 표지기사로 실어 집중조명했다.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가 뇌사상태에 빠진 채로 죽음 후의 영적인 세계를 여행했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그가 간 그곳에 대한 체험이 실제였음을 과학적 추론과 의학적 검증으로 증명할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이 기사는 전 세계에 급속히 전파되면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뇌사상태에 빠져있는 동안 저자는 이 세계를 넘어선 곳에서 천사 같은 존재를 만나고 초물리적 존재계의 가장 깊은 영역으로 안내되었다고 한다. 거기서 그는 우주의 신성한 근원을 만나 대화를 하였다. 그리고 이전에는 과학의 눈으로 볼 수 없었던 보다 높은 차원의 에너지나 사후세계의 존재를 받아들이게 된다. 그 과정을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탐구와 검증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낸다.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통찰, 신과 우주에 대한 종교적 성찰을 더한다. 이 책은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는 삶의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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