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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을 즐겨라
글쓴이
다카이 노부오 저
출판사
고려문화사(고려닷컴)
출판일
2002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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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카이 노부오

변호사 겸 작가. 1937년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1963년에 변호사로 등록했고, 마고타 · 다카나시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1973년에 다카이 노부오 법률사무소를 설립하여 인사 · 노무 전문 변호사로 활약했다. 특히 구조조정에 의한 파업 문제에 대해서는 대기업에서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150개 사 이상의 안건에 관여하는 등, 기업 회생에 관한 각종 상담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관여한 노사 분쟁 사안만 1천여 건이 넘는다. 변호사 일 이외에도 집필과 강연, 자원봉사 등 광범위한 활동을 해왔다.

다카이 노부오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 6시까지 사무실에 출근하는 등 업무효율이 높은 아침 시간을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전형적인 '아침형 인간'이다. 그도 원래는 '올빼미형 인간'이었으나, CEO와 임원들을 많이 만나면서 능력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활동한다는 것을 깨닫고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했다. 그는 각종 집필 활동과 강연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아침형 인간이 될 것을 역설해왔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그의 저서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또한 '시간 활용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법정에서의 그의 변론은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을 전달하면서도 친화력을 잃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4년에 출간한 저서 『3분력』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소 단위이자 최대 단위인 3분의 가치를 깨닫고, 3분 안에 자신을 어필하고 상대를 설득 · 감동시키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밖의 저서로는『기업 경영과 노무 관리』,『인사권의 법적 전개』,『기업에서의 정신건강 관리』,『원만하게 사원을 그만두게 하는 법』,『상대로 하여금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사과 방법』,『회사에서 해도 좋은 일, 해서는 안 되는 일』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협상의 결과에 의해 자신의 이익이 극대화되거나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은 비즈니스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모든 경우에도 적용된다. 그러나 일방적 성취는 실패한 협상이 될 수 있다. 협상이란 내가 누려야 할 만족을 상대에게도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즐거운 결과를 얻기 위한 대화와 협상의 테크닉 60가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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