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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바꾸면
글쓴이
조명연 저
출판사
휴먼드림
출판일
2016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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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명연

1999년 사제서품을 받았다. 인천교구의 몇몇 성당과 교구청을 거쳐 강화 갑곶순교성지 전담 신부로 일해 왔으며, 현재는 인천 송도의 성김대건성당 주임 신부로 일하고 있다.

책 속에 묻혀 ‘다독다독多讀多讀’한 삶을 즐기는 인문주의자, 어둠이 가시기 전에 일어나 묵상 글로 세상을 깨우는 새벽형 작가, 회원 수가 2만 명이 넘는 인터넷카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의 주인장, 하루에 수백 킬로미터를 왕복해야 하는 강연 요청도 마다하지 않는 열혈 사제이다. ‘빠다킹’은 목소리가 느끼하게 들린다고 해서 중학생 아이들이 지어준 별명이며, 25년 넘게 이 별명을 버리지 않아 공식 애칭이 되었다.

저서로 『주는 것이 많아 행복한 세상』 『날마다 행복해지는 책』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 『희망가게』 『행복한 하루』 『사랑이 숨어 있는 사막』 『오늘은 이렇게 행복하세요』 『나보란 듯 사는 삶』 『맘고생크림케이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저자가 2001년부터 16년째 써 온 묵상 글들을 모은 책이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세상의 어떤 삶도 특별하지 않은 것은 없다고,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전혀 같지 않은 것처럼 각자 각자의 삶은 너무나도 특별하고 소중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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