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상, 눈, 코, 입, 귀의 생김새 통해 어떤 생을 살아왔고, 어떻게 살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언제든 동료를 배신하고 갖은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모에게 효도하고 조직에 끝까지 충성을 다하는 사람도 있다. 이 모든 것을 관상을 통해 구분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마의상법을 쉬운 언어로 재해석 했으며, 저자가 연구하면서 나름대로 보완하고 검증을 거친 관상의 집합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