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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속학의 새로운 지평
글쓴이
박환영 저
출판사
역락
출판일
200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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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환영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리즈대학교에서 몽골학으로,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 전임강사와 케임브리지대학 Frederick Williamson Memorial Fellow, 한양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류언어학, 한국어문화, 민속학, 몽골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며, 특히 문화와 언어를 통섭하는 인류언어학적 연구 방법을 통해 한국어문화와 인공지능 인문학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향후에는 인류언어학의 시각에서 다양한 인공지능 인문학을 조망해 보고자 한다. 민속기록학회 회장, 비교민속학회 부회장, 한국몽골학회 부회장, 한국알타이학회 학술이사, 중앙아시아학회 편집위원 등을 맡았고, 한국민속학회,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사회언어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속담과 수수께끼로 문화 읽기》(2014), 《현대 아시아 민속학》(2013), 《현대민속학 연구》(2009), 《한국민속학의 새로운 지평》(2007), 《도시민속학》(2006), 《몽골의 유목문화와 민속 읽기》(200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에서 12개의 관심분야를 다루고자 한다. 여기에서 다루어지는 필자의 관심영역은 축제, 세시풍속, 관례, 혼례, 속담과 수수께끼와 같은 민속언어 등 이제까지 민속학에서 주로 다루어진 영역도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통일민속학, 환경민속, 민속조사, 해외동포들의 민속, 영국민속학 등과 같은 다소 익숙하지 않는 연구영역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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