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계를 재다
글쓴이
다니엘 켈만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08년 8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다니엘 켈만

1975년 독일 뮌헨 출생으로, 영화감독인 아버지와 배우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이 되던 해인 1981년에 가족과 함께 아버지의 고향인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주해 칼크스부르크 예수회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대학에 재학 중이었던 1997년에는 스물두 살의 나이에 『베어홀름의 상상(Beerholms Vorstellung)』을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이 작품은 ‘독일 산업연합회 문화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말러의 시대(Mahlers Zeit)』(1999), 국제적 베스트셀러인 『나 그리고 카민스키(Ich und Kaminski)』(2003), 『머나먼 곳(Der fernste Ort)』(2004), 소설집 『태양 아래서(Unter der Sonne)』(1998) 등이 있다.

2005년 발표한 『세계를 재다』가 35주간 독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주목을 받았고 이후 클라이스트상, 토마스만상 등을 연달아 받으며 서른 살의 나이에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발표한 작품으로 『명예』, 『에프』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여러 신문과 잡지에 서평과 에세이를 기고하기도 했다. 2018년 발표한 『너는 갔어야 했다』는 할리우드 유명 제작사 블룸하우스에서 영화화되었다.

2000년 베를린 문학 콜로퀴움 기금을 받았고, 2003년 오스트리아 연방 수상 상을 받았으며, 『세계를 재다』로 2005년 캉디드 문학상과 오스트리아의 젊은 작가상, 2006년 콘라트 아데나우어 기금 문학상, 하이미토-폰-도데러 상, 클라이스트 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문학적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독일 서적상’ 최종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다.

2001년부터는 마인츠 대학교에서 객원강사로 시론(詩論)을 강의했으며, 2005년~2006년 겨울 학기에는 비스바덴 전문대학에서, 2006년~2007년 겨울 학기에는 괴팅겐 대학교에서 시론을 강의했다. 2006년 가을 학기에는 뉴욕 대학교의 초청을 받아 미국에서 체류했으며, 현재는 오스트리아 빈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쥐스킨트의 『향수』 이래 가장 많이 팔린 독일 소설
독일 100만 부 판매 출간 이후 35주간 베스트셀러 1위


2005년 독일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조앤 롤링의 『해리 포터』와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한 다니엘 켈만(Daniel Kehlmann)의 장편소설 『세계를 재다』. 지금까지도 이 책은 100만 부 이상 팔리며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이래 가장 많이 팔린 독일 소설'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세계를 재다』는 뭐든 제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방랑벽의 소유자 훔볼트와 밤낮 책상머리에만 붙어 앉아 수학과 물리 문제를 고민하는 은둔형 천재 가우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세상의 크기를 측정하려 했던 두 과학자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작가는 ,케케묵은 역사에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어딘지 엽기적인 구석이 있지만 존경심을 자아내는 이 두 기인들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를 우리 앞에 펼쳐 놓는다.

이 책은 출간 이후 35주간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켰으며, 독일 북셀러 선정 2005년 '올해의 작가', '올해의 책', 캉디드 상, 아데나우어 기금 문학상, 클라이스트 사,《디 벨트(Die Welt)》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또한 전 세계 4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