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외식산업 입지 상권분석 기법
글쓴이
신봉규 저
출판사
백산출판사
출판일
2008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외식사업에서는 패스트푸드, 패밀리레스토랑, 전문점, 고급레스토랑 등으로 업태를 구분할 수 있다. 어느 업태나 입지가 성공의 중요한 변수이지만,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패스트푸드가 가장 민감하게 좌우된다. 패스트푸드형 레스토랑은 입지가 나쁘면 대부분 실패한다. 그러나 패밀리레스토랑이나 전문점, 고급레스토랑 등은 강력한 차별적인 테마가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들 레스토랑은 비교적 넓은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2등급지라도 자동차를 이용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다. 이들 점포가 타깃으로 하는 고객은 가족이나 직장인, 주부, 접대 등이기 때문에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거나 또는 경제활동으로 인하여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편리한 주차공간이 성공의 포인트로 작용한다.

이처럼 외식산업은 입지사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입지를 알면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입지상권이 좋은 물건은 권리금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다. 물건주변 배후세력(아파트, 오피스, 관공서, 백화점, 극장가 등)이 좋다. 우리나라에는 식품접객업소가 70만개나 된다. 남한의 총 인구는 5천만 정도이다. 국민 70명당 1개의 업소가 영업 중인 셈이다. 70명 전체가 점심, 저녁 2끼 모두를 외식을 한다고 가정해도 70만개 점포가 살아남을 수 없다. 그러나 실제 경제활동인구는 전체인구의 40% 정도에 미치지 못한다. 외식업소 창업 후 성공확률은 12% 정도이다. 실패하는 85% 이상의 업소들은 대충 감으로 창업하기 때문이다. 철저한 시장조사나 사업타당성 분석도 없이 창업하기 때문이다. 권리금이 없거나 방치된 점포,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구석진 입지라도 성공할 수 있는 업종 업태를 개발할 수 있다. 입지를 알면 성공방법을 알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20년이나 외식업계에서 일해 온 저자가 쓴, 외식사업 성공의 길잡이라고 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