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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약한 사람들을 위한 우아한 생존 매뉴얼
글쓴이
존 앨런 파울로스 저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08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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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앨런 파울로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크」, ABC 뉴스 등 유력 언론에 단골로 칼럼을 쓰고 있으며, 스미소니언(Smithsonian), 골드만삭스, 나사(NASA), 국립과학아카데미, AT&T 등 다양한 곳에서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강연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3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에서 과학 대중화의 혁혁한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했다. 현재 미국 템플 대학교의 수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랜덤하우스 도서관 선정 100대 논픽션에 오른 『수학자의 신문읽기』, 『수학자, 증권시장에 가다』, 『수학과 유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의 원제는 숫자 또는 수학에 무지하다는 뜻의 Innumeracy(수맹, 數盲)이다. 수맹은 글씨를 해독하지 못한다는 뜻의 문맹에 대응되는 말이다. 저자는 Innumeracy라는 말을 숫자나 수리적 사고에 능숙하지 못해 기초적인 계산을 못하고, 통계, 확률 그리고 그래프나 다이어그램 등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없다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숫자에 약한 사람들을 위한 우아한 생존 매뉴얼』은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수맹의 여러 사례를 다룬 책으로, 수맹 현상이 우리의 사적인 생활과 공적인 생활에 얼마나 만연해 있는지를 분명하게 드러낸다. 또한 수에 대한 안목이 없고, 무의미한 우연의 일치에 대해 과장되게 평가하거나, 경속하게 사이비 과학을 받아 들이는 등 여러 가지 무능에 대해 폭로한다. 이 책은 기본적인 수학적 지식과 확률과 통계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만 알고 있으면 이해가능하도록 쓰여졌으며,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수맹현상에 대해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주식, 광고, 유머, 신문기사, 숫자, 통계와 확률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수학으로 풀어내고 있는 저자는 이 책으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컴퓨터가 발달하고 수많은 과학적 진보가 이루어지는 하이테크롤로지 시대에 도리어 사람들은 숫자에 약해지고, 수리적 사고를 하지 못한다고 설파한 이 에세이는 현대사회에서 수리적 사고와 숫자 감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대중들에게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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