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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 그녀 이력서를 쓰다
글쓴이
김병숙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08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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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숙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건국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간 직업훈련연구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직업능력개 발원에서 40여 년간 직업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우리나라 직 업상담의 단초를 제공하였다. 경기대학교에서 직업학과를 설치하고 교수로 활동하며 석?박사를 양성하였으며, (사)한국직 업상담협회 설립, 직업상담사 자격제도 도입 등 직업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통하여 많은 저술 활동을 하였다.

주요저서로는 『직업상담자가 되는 길』, 『직업상담심리학』, 『직업정보론』, 『노동시장론』, 『현대진로상담』『인간관계론』, 『직업심리학 핸드북』, 『직업상담심리학』, 『한국직업발달사』, 『직업심리학』『직업정보론』, 『노동시장과 노동관계법규』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사)한국직업상담협회 이사장, 김병숙 Job&Mental Clinic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직업상담 분야 재직상담원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재교육과 4050세대를 위한 전직 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반적으로 결혼과 동시에 여자들의 사회생활을 끝난다. 딸, 아내, 엄마, 며느리의 위치에서 자신의 이름과 능력은 잊고 살아가기 일쑤다. 하지만 집에서 썩히기엔 너무나 아쉬움이 남는다고 많은 주부들은 말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꿈을 이루고 가정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여기 서른아홉, 지극히 평범한 주부가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한다. 30여 년을 직업상담을 해온 저자가 전하는 새로운 형식의 대한민국 여성 희망프로젝트가 지금 시작한다.

책이 전하는 주된 메시지는 돈 잘 벌고 남들에게 인정받는 커리어우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남은 인생에 대한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갈 것인지를 분명히 계획하고 차근차근 실천하는 것이 성공하는 삶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꼭 맞는 목표와 일을 찾아 계획하기로 마음을 먹은 여성이라면 지금 당장보다 60세, 80세를 넘어 100세를 바라보고 끈질기게 실천해나가길 바란다. 또한 이 책은 인생의 장기계획을 세우는 것 외에도 생활 속에서 자신의 몸가짐, 말투, 생활습관처럼 간단하면서도 품격을 높일 수 있는 팁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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