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국어 교재이다. 외교관 김철수와 무역회사 직원인 그의 친구 박동화가 베이징에 부임한 뒤 겪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생활, 업무, 물건 사기, 사교, 여행 등)이 큰 줄기를 이루고 있다. 이 책은 한국 학습자들이 쉽게 혼동하여 틀리기 쉬운 표현이나 그 의미를 쉽게 구분하기 어려운 단어를 재미있게 해설하여 다시 한번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장면이나 상황에 가장 적절한 중국어 문형과 표현을 소개하였으며, 문법해설의 예문에는 어려운 단어의 사용을 지양하고, 이미 학습한 단어나 평이한 어휘들을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