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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주식 투자 이렇게 하라
글쓴이
메리 버핏 외 1명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8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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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리 버핏

워렌 버핏의 천재적인 투자법에 대한 가장 뛰어난 통찰력과 명확한 저술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워렌 버핏의 전 며느리다. 12년 동안 가족의 일원으로 가까운 곳에서 워렌 버핏을 지켜보면서 내부 관계자들과만 나누는 숨겨온 투자법을 터득할 수 있었고, 그의 투자법을 꾸준히 연구해 그동안 많은 베스트셀러를 냈다. 워렌 버핏이 직접 쓴 저서가 없는 상황에서 그의 투자법과 투자 철학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녀는 피터 버핏과의 사이에 두 딸이 있으며, 캘리포니아의 산타 모니카에서 1년에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대규모 영화 프로덕션의 최고 경영자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 세계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2007년 한 해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던 사람들도 곤두박질치는 주가 앞에 속수무책 한숨을 쉬고 있다.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 십중팔구는 거짓말이다’라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한두 해 정도는 주식으로 승승장구할 수 있지만, 투자가 장기적으로 이어지다 보면 본전도 못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이야기이다.

이런 상황에서 2008년 현재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진 인물로 주식 투자가 워렌 버핏이 선정되면서 그가 다시 한 번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0여 년간 평균 25%라는 놀라운 투자 수익률을 올리며 막대한 부를 축적한 그의 투자법이 전 세계 투자가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장기적인 안목에서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하는 ‘가치투자’의 신봉자라는 사실 이외에, 차트도 보지 않고 주가 정보에도 귀를 닫는 그의 독특한 투자 방식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사실이 거의 없다. 자신의 투자 이야기를 잘 꺼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부 관계자들하고만 투자비법을 토론하고, 며느리를 받을 때조차 침묵 서약을 받는 등 자신의 투자 비법이 새어나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그의 평소 신조 때문이다.

『워렌 버핏 주식 투자 이렇게 하라』는 하나의 완전한 투자 원칙이라 일컬어지며 모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워렌 버핏 투자법, 즉 ‘버핏톨로지’를 완벽하게 복원한 책이라는 점에서 큰 가치가 있다. 특히 워렌 버핏이 기업을 택하고 투자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며느리 ‘메리 버핏’과 워렌 버핏의 초기 합자 회사의 파트너였던 최측근 ‘데이비드 클라크’가 함께 집필하여 내용의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이 책은 『주식 투자 이렇게 하라』를 독자들의 요구에 맞춰 장정과 제목을 새롭게 바꾼 것으로, 극심하게 변화하는 경제상황과 주가에도 상관없이 오랫동안 많은 투자자들에게 교본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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