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글쓴이
신동운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08년 8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동운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부터 학원 강의를 시작한 신동운은 서울대학교 합격과 동시에 ‘학풍’이라는 동아리에서 [TIME]의 해설 강의로 전 서울대학교 내에 시사 영어 열풍을 일으켰던 신화적인 인물이다. 종로학원 등 학원계의 최고 강사와 계몽사 등 출판계의 독보적인 기획자로 활동한 저자는 동서양의 고전과 대표적 사상가들을 결합한 세상의 모든 지혜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대어로 새롭고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저서 및 옮긴 책으로 『드라큘라』 『싯다르타』 『군주론』 『한중록』 『하멜표류기』 『다빈치처럼 상상하라』 『피카소처럼 생각하라』 『영어회화 척척척』 『미국영어 척척척』 『신동운 영어강의록』 『영어의 연구』 『영어 뇌 만들기』 『삼위일체 영어 캠프』 『40대가 다시 읽는 청춘 영시』 등이 있다. 인문서로는 『손자병법 삼십육계』 『365일 촌철살인의 지혜 - 고사성어』 『365일 보편타당한 지혜 - 사서오경』 『링컨의 기도』 『상상력의 마법』 『목적을 이끈 놀라운 어머니』 『유럽이 사랑한 예수』 『내가 사랑한 성경 한 줄』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 등과 수많은 책을 짓고 옮겼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다빈치처럼 생각하면 성공한다!

“힘들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인생 최대의 즐거움을 맛볼 수 없다.”라고 발명왕 에디슨은 말했다. 에디슨은 생각하는 것 즉, 사고는 힘든 것이지만 진정으로 사고에 뛰어난 자만이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바로 이런 생각은 에디슨에게 사고를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으로 인식하게 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시 임종 직전에 “하루를 즐겁게 보내면 단잠을 잘 수 있듯이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면 행복하게 임종을 맞을 수 있다.”라고 메모를 남겼다. 그 누구보다 상상력과 호기심이 뛰어나 많은 작품과 발명품들을 스케치 한 다빈치는 행복한 임종을 맞이했음이 틀림없다.

이 책 『다빈치가 그린 생각의 연금술』에서는 다빈치 같은 생각의 자유로움을 통해 행복한 삶, 성공한 삶을 찾아가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상상을 통해 생각을 하고 창조라는 놀라운 작품을 완성하듯 이 책은 상상-생각-창조로 구성돼 있다. 「최후의 만찬」 속에 숨겨진 악보의 비밀을 좇아가고, 「모나리자」와 다빈치가 같은 사람일 것, 날아다니는 새를 보고 비행기를 설계하는 등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남다른 두뇌 사용설명서가 자세히 펼쳐져 있다. 또한 다빈치를 통해 번득이는 생각의 연금술을 알려준다. 특별히 다빈치에게 배우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이 자유로운 21세기형 CEO를 제시해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