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아이들은 어리광을 피우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부모님께 미루곤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고 스스로 자신의 할 일을 하는 즐거움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우리의 주변에서 보게 되는 갖가지 도구가 일상생활에서 어디에 쓰이는지를 가르쳐, 아이들이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일반 그림책과 달리 반으로 나누어 위 아래로 책장을 넘기게 만들어져, 아이들이 위에 그려진 도구를 보고 사용 용도를 추리한 후 아래 책장을 넘겨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훈적인 내용과 읽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