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깜짝 놀라게 한 21가지 전쟁 이야기
“좋은 전쟁이란 없다. 또한 나쁜 평화라는 것도 없다.”는 미국의 정치가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전쟁은 인류에게 있어서는 안 될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오래 전인 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전쟁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지요.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세계 전쟁사를 쉽고도 객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세계 전쟁 역사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평화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하! 세계엔 이런 전쟁이 있었군요』는 고대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 당나라와 이슬람의 전쟁, 200년 이상 계속된 십자군 전쟁, 서유럽의 패권을 놓고 영국과 프랑스가 싸운 백년 전쟁, 노예 해방 문제가 걸려있던 미국의 독립 전쟁, 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참여한 제1,2차 세계 대전 등 세계 역사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친 전쟁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전쟁에 대한 간략 소개, 전쟁의 결정적인 전투 장면, 전쟁의 원인과 결과, 진행 과정 등을 그림과 글로 엮어 세계 전쟁의 역사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부록에서는 인류는 언제부터 전쟁을 했는지, 세계 역사상 가장 긴 전쟁은 무엇인지, 축구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 있었는지, 동물도 전쟁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지 등등 전쟁의 숨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