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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자기
글쓴이
곽영직 저
출판사
동녘
출판일
200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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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영직

1952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난 저자는 학성중학교, 원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과학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2017년에 정년퇴직했다.
과학 대중화에 앞장섰던 저자는 『자연과학의 역사』를 비롯한 40여 권의 과학책을 저술했으며, 『오리진』을 비롯한 45권의 과학책을 번역하였고, 『왜 땅으로 떨어질까?』 외 40여 권의 어린이용 과학책을 썼으며, 고등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중학교 과학 교과서, 물리 I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물리학을 단지 공식으로 설명하려는 책이 아니라 물리에 대한 이해가 읽는 사람에게 균형 있는 교양의 영역이 될 수 있도록 물리학에 얽힌 풍성한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곽영직 교수의 물리 5부작』 시리즈 중 전기와 자기에 관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전자기학에 대해 거의 아무 것도 모르던 17세기부터 전자기학의 모든 것이 밝혀지는 20세기까지 과학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실험을 했으며 어떻게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냈는지를 다루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기와 자기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오래 전의 과학자들이 전기와 자기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던 일들의 의미를 살펴보고 있으며,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가 전기와 자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 모습들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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