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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 2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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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르키메데스는 어떻게 부력의 원리를 발견했을까요? 무시무시한 원자폭탄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어린이를 위한 과학자 이야기』는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궁금해질 수 있는 의문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과학책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21세기의 우주 과학까지 이어진 과학자들의 신기한 발견들을 담았습니다. 과학의 역사 속에 버무려진 과학자들의 엉뚱한 에피소드나 옛날 과학자들이 믿었던 엉터리 이론에 대한 이야기들이 함께 실려 있어 딱딱한 과학사를 웃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사와 과학 상식을 각각 나누어 딱딱하게 정리하지 않고, 과학 원리를 하나의 이야기를 읽듯이 자연스럽게 과학사 속에 녹여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이 책을 읽고 나면 과학사 상식은 물론 과학자들이 발견한 주요 이론에 대한 원리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더 깊은 이해를 위해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읽은 이야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정리 문제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저명한 과학 저술가 김태일,정완상, 손영운이 함께 한 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는 물론, 중학교 과학에 두려움을 안고 있는 예비 중학생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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