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필치와 화려한 모험으로 모든 심사위원들이 찬사를 보낸 제3회 카도카와 빈즈 소설 대상 우수상 수상작!!
고딕풍의 개성 만점 일러스트는 덤!!
배우는 모였다― 병을 앓고 있는, 검사이자 약사인 청년. 완벽한 미모를 가진 수수께끼의 시인. 청년을 노리는 암살집단의 소녀.
무대는 준비되었다― ‘세계의 왕’이라고 불리는 이와 새의 모습을 한 신에 의해 한번 멸망한 뒤에 부활한 세계.
불사(不死)를, 살아가는 의미를, 사랑을 원하는 그들의 긴 여행이 시작되었다.
영원(에테르니타)이여, 이리하여 첫 번째 막이 올라간다!
모든 심사위원들이 찬사를 보낸 제3회 카도카와 빈즈 소설 대상 우수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