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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만들기 비법
글쓴이
김의경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08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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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의경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경영대학원에서 재무학을 전공했다. LG종합금융 국제금융부와 기업금융부를 거쳐 한경닷컴에서 금융 관련 인터넷 기획에 참여했다. 그리고 벤처캐피털 회사인 무한기술투자에서 투자팀장으로 일했다. <한국경제신문> 온라인 포털한경닷컴에서 금융경제칼럼을 기고한 바 있으며, 현재는 PEF 및 VC펀드의 핵심운용역으로 일하고 있다.

직업의 성격상 경제 전반에 대한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저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하고 긍정적이다. 이 책은 그간 일부 소수의 사람들만 관심 두고 있던 이야기, 자칫 상아탑에 갇혀 이론으로만 묻혀 있던 이야기를 저자 특유의 탄탄한 글쓰기와 현장에서 익힌 경제 감각이 바탕 되어 만들어졌으며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금리가 각종 경제현상에 미치는 영향력을 담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금리를 통해 우리 주변 실물경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서로는 『금융지식이 돈이다 1. 2. 3』, 『스무살, 이제 돈과 친해질 나이』(공저), 『월급쟁이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경영 최전선을 가다』(공저), 『상류인생, 하류인생』, 『두 친구의 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돈 잘 모으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재테크의 기틀을 잡아주는 금융 지식 사용설명서


세계 경제의 불안과 맞물려 경제 위기를 경고하는 각종 지표들이 연일 신문지면에 오르내린다. 서민경제는 끝도 없이 추락하고 중산층의 몰락은 예정된 수순처럼 차근차근 진행되는 느낌마저 든다. 불안하다. 어떻게 현재 가정경제를 운영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 게다가 우리는 IMF 이후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양극화, 그리고 이미 오래된 미래가 되어버린 고령화라는 두 가지 거센 파고의 한가운데에 있다. 이것이 다름 아닌 대한민국의 평범한 30-40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리고 한창 비즈니스 최전방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사람들이 처한 현실이고,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이다.

이 책은 어떻게 이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갈 것인가 하는 저자 자신의 생존이 걸린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 방법은 어떻게 보면 아주 간단명료하다. 바로‘자산’(資産)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부자를 만드는 마인드의 핵심은 무엇일까? 그들만의 특별한 비법은 따로 있는 것일까? 자산은 또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이를 위해 저자가 내놓은 툴은 자신의 전공분야인 금융 지식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산을 만드는 데 필요한 유용한 금융 지식을 뽑아내어, 그것을 어떻게 자산을 축적하고 미래를 준비할 것인지 실전 활용법을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자산을 축적하는 것에 뛰어들기 앞서 알아둬야 할 세상의 변화와 자산 시장의 트렌드에 대한 분석이다. 여기서는 양극화, 고령화라는 두 가지 큰 변수로 요동치고 있는 자산시장의 변화 동향 등을 짚어본다. 2부에서는 자산을 만드는 생각의 기술을 다루고 있다. 일종의 마인드 셋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저자가 가까이에서 보아온 자산을 축적한 사람들을 분석 정리하여 자산을 축적하는 방법을 꼼꼼히 조언한다. 3부에서는 자산을 만드는 실전 금융 상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자산가격의 이해, 종자돈 만들기, 주식/펀드, 부동산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실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 정보를 저자 고유의 쉽고 친절한 언어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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