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전남 장성에서 출생 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어떤 통곡」, 「소리」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 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1994년부터 2023년까지 50권의 수필집 펴냄
책 소개
분야종교
누구도 내 얘기를 언제나 평생 들어줄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다 들어주신다는 이야기를 섬세한 필체로 풀어나간 수필집이다. 부모가 자식의 짜증이나 투정이나 버릇없는 말이나 바락바락 지르는 외마디 소리까지도 안 놓치고 다 듣듯이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어떤 이야기라도 빼놓지 않고 들으신다는 묵상을 싣고 있는 글을 모아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