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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생긴 일!
글쓴이
아르만데 게르버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08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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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르만데 게르버

아르만데 게르버는 프랑스 엘자스에서 살고 있어요.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을 여러 권 펴내셨지요. 『오페라에서 생긴 일!』은 국립 라인 오페라단의 단장님과 함께 만들었어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면서 오페라와 관련된 흥미로운 지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셨답니다. 『동물원에서 생긴 일!』등의 동화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작품 복원 전문가는 무얼 하는 사람일까요? 르네상스는 도대체 무엇이지요? 고갱과 고흐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이 책은 멀게만 느껴지는 박물관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흥미진진한 탐정놀이 방식으로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소개해 두었습니다. 박물관의 역사, 예술사 등의 정보와 함께 당대 유명 작품과 특징 등의 정보를 제공해 두었습니다. 예술의 전당과 경기도미술관에서 전시기획을 하고, 미술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낸 박우찬 선생님의 감수를 받아 더욱 신뢰성 있는 정보책입니다.

박물관 경비가 깜빡 조는 사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작 '모나리자'가 사라져 버렸어요.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9명이에요. 박물관장, 작품 복원 전문가, 해설가, 예술품 수집가, 학예사, 홍보실장, 매표소 직원, 경비원 등 박물관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 보아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박물관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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