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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ake War
글쓴이
제임스 F. 더니건 저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08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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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F. 더니건

세계적인 군사전문가이자 워게임 전문가로 미국 육군전쟁대학과 국방대학교, 국무부, CIA 등 여러 기관에서 강사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ABC 방송사의 뉴스 프로그램 「나이트라인Nightline」에서 워게임 시뮬레이션의 설계를 담당하여 걸프전을 정확하게 분석하기도 했다. 1995년 기준 각국의 전투력 비교에서 북한의 전투력을 남한의 약 40퍼센트 수준으로 평가했으며,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군은 이미 20년 전부터 DMZ를 스스로 방어할 충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첨단무기와 전쟁의 전략, 동기 그리고 작전상의 오류를 분석한 군사전략서 『사막의 방패작전과 사막의 폭풍작전From Shield to Storm』을 비롯하여 『알려지지 않은 2차대전의 추악한 진실Dirty Little Secrets of World War II』, 『알려지지 않은 베트남전의 추악한 진실Dirty Little Secrets ! of Vietnam War』, 『워게임 핸드북The Complete Wargames Handbook』, 『디지털 전사Digital Soldiers』,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The way of the warrior』 등 수많은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역사적 사실들에서 도출한 통계와 과학적 판단을 통해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전쟁에 관한 몇 가지의 허구들을 깨버린다. 그리하여 군인들뿐만 아니라 현대전의 기본을 교양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전쟁의 준비와 수행, 전투의 실상과 허구들에 대한 실제 경험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세계 각국의 지상군, 해군, 공군의 각 병과별 무기들과 전장의 모습을 보여주며, 정신무장이나 리더십 등의 인격적 요소 군수지원 요소, 전략적 수준의 대규모 수송능력 등을 망라하고 있다. 그리고 첨단 전자전 장비, 인공위성, 화학·생물학 작용제, 핵무기 등 선진국에서 보유하고 있는 무기체계들의 종류와 성능, 전술적인 운용개념, 사용방법까지 수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장비들의 결함과 신뢰성 문제, 전장에서 사용 경험자들이 토로한 실제적인 약점, 전장에 참여한 병사들에 대한 심리적인 영향까지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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