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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글쓴이
러셀 콘웰 저
출판사
이팝나무
출판일
2008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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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러셀 콘웰

미국 매사추세츠 버크셔에서 태어났다. 작은 오두막집에서 가난하게 성장한 그는 책 외판원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다. 장사를 위해 들고 다니던 책을 모두 다 읽은 것이 위대한 연설가가 되는 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예일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큰 명성을 얻었으나 과감히 자신의 오랜 꿈이던 목사로 전업했다. 이후 전국을 돌면서 ‘다이아몬드의 땅(Acres of Diamond)’이라는 이름으로 5천 회 이상의 강연을 이어갔다.

그는 강연에서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펼쳤는데, 당시 돈에 대한 욕망을 직접 밝히는 것을 꺼려하던 사회, 종교적 분위기로 인해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가난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그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큰 부를 이루어낸 사례들이 많아졌고 미국 최고의 인기 강연자가 되었다.

그는 강연료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고 대학과 병원을 세웠다.

데일 카네기, 지그 지글러,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폴레온 힐 등 미국 성공학, 자기 계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스승이며, 그의 강연록은 자기계발서의 시작이 되었고 미국인들이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읽었다는 평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황금어장』에서는 집을 떠나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다이아몬드를 찾아 농장을 팔고 떠난 사람, 석유를 찾아 다른 나라로 떠난 사람, 금광을 찾아 안정된 일터를 박차고 떠난 사람 등. 하지만 그들이 떠난 후 바로 그들이 생활하던 곳에서 그들이 찾던 보물이 발견된다. 발밑에 귀한 것들이 널려 있었지만, 너무 가까이 있었기에 무심코 지나쳐버린 것이다.

이 책에 언급된 여러 이야기는 작은 마을 편의점부터 대기업의 경영 원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초월해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우리가 원하는 보물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 돈은 배척해야 할 대상이 아니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부를 축적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관점, 물질적 여건이 아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팍팍한 현실 앞에서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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