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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소비 심리학
글쓴이
이지영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08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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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영

대기업에서 금융팀장으로 일하며 포털사이트에 증권이나 부동산 같은 금융 콘텐츠를 기획하다가 자신도 부자가 되고, 더불어 그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서 재무상담사가 됐다. 재무상담사가 된 후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가정경제를 깊숙이 들여다볼 기회를 수없이 접했다. 학벌이 좋고, 돈이 있고, 지식이 많다고 해서 가정경제를 잘 운영하는 것은 아니었다. 허황되지 않으면서도 우리 집에 딱 맞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가정경제 운영의 기준과 원칙이 중요했다.

저자는 가정경제 전문가로서 쌓은 역량을 집대성한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벌고, 쓰고, 모으고, 불리는 돈에 관한 모든 지침을 상세히 담되, 가장 정직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알려주고자 했다.
흔히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의 부자공식을 따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부자들은 서민들보다 압도적으로 돈, 시간,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다. 출발선이 다른 상황에서 부자의 룰을 따르는 것은 부자가 되는 길이 아니다. 막연히 부자의 룰을 좇다가는 평범한 서민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평범한 우리 집이 지금보다 내년이, 내년보다 5년 후 점점 더 좋아질 수 있도록 가장 현실적인 가정경제 운영 기준과 실천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삼성SDS, 평창정보통신 콘텐츠팀 팀장, SK커뮤니케이션스 금융팀장, 사회적 기업 (주)에듀머니 교육본부장, (사)여성이 만드는 일과 미래 생활경제상담센터 푸른살림 센터장을 거쳐 현재 티처빌 생활재무관리비법 강사 및 생활경제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후회 없는 돈 쓰기를 안내하는 신개념 돈 관리 사이트 머니내비(www.moneynavi.co.kr)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심리계좌》(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 진중문고 선정 도서), 《벌 땐 벌고 쓸 땐 쓰는 여자를 위한 돈 버는 선택》, 《가난한 싱글을 위한 나라는 없다》 《돈 버는 소비 심리학》(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적 여유가 있어 먹고 싶다는 욕망을 참지 않고 충족시킨 결과 배가 나와 버린 사장님과, 현재의 수입만 생각하고 지금 돈을 쓰고 싶다는 충동과 유혹에 넘어가 버린 주부의 꽉 찬 냉장고는 불필요한 행위, 즉 먹지 않아도 되는 음식을 먹었고,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을 썼다는 공통점이 있다. 나중에 이들이 치러야 하는 대가는 이른 바 배 나온 사장님이다. 평생 건강에 문제가 발생해 온갖 성인병의 위협에 시달려야 하는 부작용을 겪는다.

이 예를 개인에게로 돌려 생각해 보자. 평상 시 불필요한 과소비를 해 온 가정은 정작 돈이 필요할 때는 돈이 없어 쓰지 못한다. 사장님의 건강은 개인에게 국한되지만 가정은 가족 구성원 전체가 함께 고통을 감내해야만 한다. 이 책은 올바른 소비의 중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 일깨워주고 있으며, 나쁜 소비 체크리스트와 지갑을 열기 전 반드시 점검할 체크 리스트를 에필로그에 수록해 자신의 소비습관과 개선할 점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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