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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란 무엇인가
글쓴이
케빈 밴후저 저
출판사
포이에마
출판일
2016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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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빈 밴후저

현재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 조직신학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 Div.)와 케임브리지 대학교(Ph. D.)에서 공부했으며,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신학부에서 8년 동안 부교수로 가르쳤다.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신학자로 꼽히는 그는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에서 안수를 받은 목사이자, 미술과 문학 애호가일 뿐 아니라 뛰어난 클래식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는 음악 애호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이 텍스트에 의미가 있는가?』, 『제일신학』(IVP), 『구약의 신학적 해설』, 『신약의 신학적 해설』(CLC), 『문화 신학』, 『교리의 드라마』(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왜 목회자는 공공신학자여야 하는가?

“시의적절한 책, 나아가 시급한 문제를 다룬 책.”
유진 피터슨, 팀 켈러, 윌리엄 윌리먼, 김지철, 김기현, 김근주 추천
The Gospel Coalition 선정(Editor’s Pick) 2015년 목회 부문 최고의 책!


목회자는 누구인가? 오늘날 목회자들이 흔히 생각하듯 교회 지도자, 상담자, 동기부여자인가? 아니면 교회의 부흥을 이끌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책임을 맡은 최고 경영자? 그렇지 않다. 목회직이란 근본적으로 신학적 직분이며, 그들이 맡은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하나님 앞에서 백성을 중재하는 신학자가 되는 것이다. 교회에는 상황에 맞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으로써 회중이 삶의 모든 양상에 관해 신학적으로 사고하도록 도울 수 있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이 책은 성서가 그려내는 목회자상과 교회사의 주요 인물, 기독교 신학에 기초하여, 목회자들에게 그들의 회중과 공동체 안에서 공공신학자의 역할을 하라고 촉구한다. 목회자의 정체성과 사역을 이해하는 관점에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할 뿐만 아니라 긍정적 대안, 실제적 조언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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