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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보석 같은 존재
글쓴이
고정욱 저
출판사
책담
출판일
2016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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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청소년을 위해 작정하고 쓴 고민 타파 에세이!

‘장애인’이라는 꼬리표를 붙이고도 편견 많은 대한민국에서 유명 작가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 고정욱. 작가는 해마다 300번에 가까운 강연을 통해 이 땅의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쏟아지는 아이들의 고민과 질문에 하나하나 답변해 주지 못했던 아쉬움이 컸는데 「너희는 보석 같은 존재」책을 쓰면서 모두 풀었다고 한다. 작가는 「너희는 보석 같은 존재」책의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언젠가는 너희 고민에 솔직히 대답해 주는 진솔한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마치 너희와 마주 앉아 고민을 듣고 바로 답변해 주는 것 같은 그런 책’을 반드시 쓰고 싶었다고 한다. 이런 책을 쓰기로 작정하고 청소년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들을 조사하고 모아 봤더니 대략 10개 정도로 추려졌다. 외모, 공부와 진로, 친구 관계, 왕따와 학교 폭력 문제, 가족 문제, 이성 친구 사귀기 등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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