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지 마’, ‘어림도 없어’, ‘그만 화 풀어’ 등 우리나라 네티즌 2만 명이 뽑은 가장 궁금한 감정 표현을 네이티브식 현지영어로 보여주는 책이다. ‘기쁨, 슬픔, 짜증, 화’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느끼는 감정부터 ‘비난, 경고, 불평, 불만’ 등 싫은 소리까지, 우리말로는 자주 사용하지만 영어로는 잘 떠오르지 않는 표현들을 속시원히 알려준다. 감정 표현 제대로 못하면 손해 보기 쉽다. 우리말의 뉘앙스를 가장 가깝게 전달하면서도 미국인들이 하루에 수십 번 씩 사용하는 쉬운 영어를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핵심만 강조한 편집을 통해, 평소 영어책을 끝까지 보기 힘들었던 학습자들도 큰 부담 없이 책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책속의 우리말과 영어 예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으며, 우리말로 1회, 영어로 3회 들려주어 MP3만 들으며 학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