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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이프의 심리학
글쓴이
닐 로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8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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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닐 로즈

후회와 ‘사후가정사고(事後假定思考)’에 관한 대표적인 권위자인 닐 로즈는, 캐나다 온타리오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조교수를 지냈다. 현재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여러 차례에 걸쳐 ‘명강의 교수’로 선정될 만큼, 그는 학문적 업적뿐 아니라 충실한 강의로도 유명하다.

저서로는 후회와 사후가정사고를 다룬 최초의 사회심리학 전문서인 『What Might Have Been: The Social Psychology of Counterfactual Thinking』(1995)이 있으며, 현재까지 60여 편이 넘는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법률적 판단과 경영 의사결정 과정에 있어, 인간의 비합리성과 오류에 대한 자문을 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후회에 관한 최신 심리과학의 연구결과와 삶의 지혜를 연결시킨 『If의 심리학』은 그동안 부정적인 것, 피해야 할 것으로 치부된 후회에 대해 그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는다. 이 책은 후회가 불가피할 뿐 아니라 유익한 감정이라고 말한다. 후회가 없다면, 우리는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고 이를 해결할 수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후회가 얼마나 필요하고 유익한 심리과정인지, 어떻게 하면 이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서 그 이익은 극대화하고 고통은 최소화할 수 있는지, 나아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례와 실험결과를 담아낸 것은 이 책의 미덕 중 하나다. 왜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는 은메달리스트보다 행복해할까, 연애에 대해 왜 남자들은 안 한 걸 후회하고 여자들은 한 걸 후회할까, 시험지 답을 고칠까 말까, 붐비는 대형마트 계산대와 막히는 도로에서 줄을 바꿀까 말까, 다수의 상품을 진열하는 게 과연 판매에 유리할까 등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갖게 되는 의문들을 명쾌하게 해소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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