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를 어렴풋이 인정은 하지만 교회에 대한 불신과 상처를 안고 영적으로 방황하고 있는 오늘날의 젊은 세대들을 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다가가 진실한 친구가 되고 그러한 친구들을 영적 여정으로 어떻게 초대할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각 장마다 전도하는 사람과 전도 받는 사람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저자 자신의 체험담들이 수록되어 있다. 친구와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때면 마치 세일즈맨이 되어 물건을 팔고 있는 듯한 느낌이나 상대방이 별로 원하지 않는 물건을 떠넘기는 듯한 어색한 관계를 벗어버리고 전도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